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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이재오의 머리 숙이기 언제까지 갈까? (댓글 : 3)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 겸 특임장관의 '머리 숙이기'가 끝날 줄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정확히는 7.28 재보선 선거운동에서 '선 보였던' 머리 숙이기는 좀 더 가다듬기만 한다면 그의 트레이트 마크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다 쓰러져 가는 구옥에 살면서 가는데 마다 머리를 조아리니 그런 그에게 이..흐르는 강물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면|2010-08-31 04:33 pm추천 -
[비공개] 한나라당 전대 관전 포인트 (댓글 : 2)
한나라당 전당대회가 꼭 6일 앞으로 다가왔다.예전의 전당대회와는 달리 중구난방식으로 후보들이 출마해 무게감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지만 2년 앞으로 다가 온 총선과 총선 후 8개월이 지난 시점에 이뤄지는 대선을 염두해 둔 '포석'의 성격이 있는 전당대회라 그 결과가 사뭇 궁금하기 이를데 없다..흐르는 강물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면|2010-07-08 09:48 pm추천 -
[비공개] 점입가경! 박근혜 마케팅 (댓글 : 4)
박근혜 마케팅이 점입가경이다.마케팅이란 오는 14일 펼쳐질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나선 친박의원들의 '박근혜 업고가기'를 말한다. 점입가경의 화룡점정은 '친박의 투사' 이성헌의원이 찍었다. 이의원은 지난28일 국회 정론관에서 최고위원 출마선을하며 다른 친박의원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이벤트'..흐르는 강물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면|2010-07-01 03:58 pm추천 -
[비공개] 한나라당 초선vs청와대 참모 (댓글 : 5)
한나라당 초선의 계란으로 바위치기가 성공할까.한창 진행중이다. 이 '이벤트'는 과거 야당의 정풍운동과는 사뭇 다르다. 정풍의 근저에는 야당의 대표로 자리매김 해보려는 '반란성 칼날'이 숨겨져 있었지만 한나라당 초선들의 칼끝은 청와대 참모를 겨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방향의 1/100도 이명박..흐르는 강물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면|2010-06-11 10:47 pm추천 -
[비공개] 단 소주가 쓴 쐬주로 변하다. (댓글 : 2)
서울시장 개표전이 한창인 3일 새벽 2시 40분. 여의도 한명숙 후보 캠프는 파장 분위기가 역력했다. 한후보가 1시간 반전 나타났을 때 사우나를 연상케 했던 뜨거운 열기는 식었고 대신 빈의자만 여기저기 널려 있었다. 마감 시간에 쫓긴 기자들의 자판소리와 대형 TV 다섯대에서 나오는 개표방송만이 사..흐르는 강물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면|2010-06-04 06:09 pm추천 -
[비공개] 불국토의 아수라장
불교의 나라 태국에서 살육이 벌어지고 있다.불국토로 향해야 할 태국이 거꾸로 지옥의 아수라로 향하니 착잡하기 이를데 없다.윤회와 거기에서 비롯된 인연 그리고 업을 하루라도 잊고 살지 않는 그들이건만 정치적인 견해 차이로 죽고 죽이는 생지옥을 만드니 희생된 사람들에 대한 슬픔은 물론이..흐르는 강물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면|2010-05-17 08:29 pm추천 -
[비공개] 8천이 30만을 이긴 이유 (댓글 : 4)
14일 김진표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유시민 후보에게 패한 뒤 처음 열린 민주당중앙선대위. 김민석 민주당 지방선거기획본부장은 눈을 감고 머리를 흔들었다. 그가 머리를 흔들고 있을 때 정세균대표는 유후보에게 축하의 말을 하고 있었다. 김후보의 충격적인 패배를 받아들이는 민주당의 모습 두가..흐르는 강물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면|2010-05-14 07:19 pm추천 -
[비공개] 어쩌면 승자일지 모를 이계안을 위로하며 (댓글 : 3)
정치판에서 '사람'을 봤다. 사람이 무언가.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기에 열정을 다한 노력을하고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는 게 사람이다. 하늘이 자신을 선택하지 않았음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도 '사람'이 갖는 특징이다. 이계안이 바로 그 '사람'이다. 시절인연이 맞지 않아 포부를 이루지는 못했지..흐르는 강물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면|2010-05-07 04:55 pm추천 -
[비공개] 손학규 전지사의 '반성'과 복귀
손학규 전경기지사가 야권의 경기지사 후보 단일화를 이끌어냈다. 경기지사의 단일화를 야구로 비유하자면 잘던지는 광속구 투수에 9회말 투아웃까지 눌렸던 팀이 주자를 진루시켰다고나 할까.평행선을 달릴 것 같았던 유시민,김진표 후보간의 단일화 합의는 손전지사의 중재가 없었더라면 성사되기..흐르는 강물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면|2010-05-04 09:21 pm추천 -
[비공개]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의 막판 변수 '완주!'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전에서 '완주'가 긴급 쟁점으로 떠올랐다.오세훈 현시장의 맞수로 급부상한 나경원의원이 후보선출을 28시간 앞두고 '서울시장 임기 완주 서약식'을 전격적으로 거행함으로써 이슈 메이킹에 성공한 것. 김충환의원은 참가했지만 오시장은 참가하지 않으므로써 '완주 의사'..흐르는 강물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면|2010-05-02 08:13 p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