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우리 연아’ 마중하고 왔습니다 (댓글 : 2)
"연아까지 들어오면 어쩌나..." 문제 : 누구의 고민일까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5위라는 역대 최대의 성적을 거둔 한국 선수단. 온 국민이 기뻐하는 사이 기자, 특히 직접 현장에서 부대껴야 할 사진기자들과 방송기자들의 고민 아닌 고민입니다. 지난해 김연아 선수가 세계피계선수권대회에서 ..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3-02 10:47 pm추천 -
[비공개] 빙속 이승훈 선수 집에 다녀왔습니다. (댓글 : 32)
어제 저녁 감기 기운이 있길래 약을 먹고 자리에 누웠습니다. 강철체력이라 자부하며 잔병치례 없이 살아왔는데 서른 줄에 들어서니 바람만 불어도 약을 찾게되네요.ㅠ,.ㅠ 덕분에 늦잠도 약간 자고. 일어나보니 동생이 아침부터 인터넷 삼매경에 빠져있었습니다. 대학입학 기념으로 어제 중고 노트북..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2-24 04:55 pm추천 -
[비공개] 이규혁 귀국 ‘수고했다, 아들아!’ (댓글 : 5)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맏형 이규혁(32·서울시청) 선수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마중을 나갔습니다. 이규혁 선수는 이번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 15위, 1,000에서는 9위에 그치며 아쉽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는데요, 1994년을 시작으로 5번. 나이..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2-24 12:56 am추천 -
[비공개] ‘영원한 롯데맨’ 임수혁 마지막 가는 길, 하늘도 울고있네요
2000년 4월 18일 화요일, LG와 롯데의 잠실 경기. 2회 초 유격수 유지현의 실책으로 출루한 임수혁은 우드의 안타로 2루를 밟습니다. 그것이 일생 마지막 출루.7번 타자 조경환의 타석 때 갑자기 쓰러진 그는 뇌사상태 판정을 받고 더 이상 그라운드로 돌아오지 못하게 됩니다… ▲2010년 2월 7일. 前 롯데 자..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2-09 10:11 pm추천 -
[비공개] 2010 KBL 드래프트 ‘소녀시대? NO! 이제는 브로시대!’ (댓글 : 3)
2010 KBL 국내 선수 드래프트의 최대어로 손꼽히던 문태종(미국명 재로드 스티븐슨, 35· 196.5cm, 95.4kg)이 인천 전자랜드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리그 득점 1위를 달리며 한국 프로무대 1년차를 보내고 있는 문태영(32·LG)의 친형이라 알려진 문태종은 2일 열린 트라이아웃에서 그 베..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2-03 10:34 pm추천 -
[비공개] 끝(End)내주는 이야기, ‘전영희 기자가 간다!’ 에필로그 (댓글 : 5)
‘산(山)…’ 천리 행군, 무박 2일 행군, 100Km 유격행군... 행군, 행군, 행군. 끝이 없는 줄로만 알았다.갓 스무 살의 정체성 없던 동네청년이 멋모르고 군에 자원입대한 대가로 26개월 동안 받았던 ‘체벌’치고는 너무하다 생각했다. 걸었다 하면 산악행군. 이곳을 벗어난다면 포천 땅을 향해서는 오줌도..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2-02 02:41 a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