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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야구장 가면 □□하는 사람이 있다 (댓글 : 2)
오랜만에 간 야구장, 일을 떠나 카메라를 놓으니 평소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인다.있다, 있다, 있다. 야구장에 있다. 제일 먼저... 야구장엔 '가족'이 있다. 온 가족이 즐기는 야구는... 부럽게 한다. 야구장에는 소림사(?) 야구 꿈나무도 있다.(친구, 열심히 하라구!) 야구장에는 외야석 그늘에 홀로 앉아 ..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8-03 10:01 pm추천 -
[비공개] 행복한 스케이터 김연아 '나도 전설이 될테야!' (댓글 : 7)
참으로 오랜만에 역동적인 피사체를 찍으러 갔습니다. 23일 고양 킨텍스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현장이었죠. IB스포츠에서 독립해 독자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김연아 선수의 본격적인 모습을 오랜만에 지켜봤습니다.취재진의 관심은 단연 김연아 선수가 새롭게 선보일 새..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7-25 03:02 pm추천 -
[비공개] 아르헨티나 여친과 응원하던 한국남자 (댓글 : 16)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2차전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열린 16일, 동네총각은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찾았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아르헨티나인들과 친구, 가족들의 표정을 담기 위해서였죠. 경기 후 "질 게임을 진 것 뿐이다"라는 허 감독님의 말처럼 전력..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6-20 11:12 am추천 -
[비공개] 응원현장 생생 표정-기도하는 섹시한 붉은악마 (댓글 : 15)
12일 밤 시청 앞 광장입니다. 오늘 하루종이 질리도록 재방송 보셨겠지만 질리게 봐도 질리지 않은 장면이었고 응원이었습니다.2010 남아공월드컵 B조 1차 예선전에 나선 태극전사들이 그리스를 상대로 2-0의 완벽한 승리를 거뒀죠. 비가 오는 가운데 어떻게 취재를 할까 걱정스런 마음에 찾은 시청 앞 광..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6-14 09:17 am추천 -
[비공개] <갤럭시S 외전>아이폰 3g 2년 약정 한 달째. 헉... 4g가 벌.. (댓글 : 4)
그런데 세상에 아이팟이라는 게 나타나더니... 엠피쓰리주제에 전화까지 된다며 주변인들이 물들기 시작했습니다."외계인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내려보낸 요상한 물건"이라고 내뱉으며 전 그를 거부했죠.(사실 괜한 고집으로 3g 구입시기를 놓쳐 내심 4g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고백합니다 ㅜㅜ) 그 와..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6-09 08:38 pm추천 -
[비공개] 세기의 결혼,장동건을 누른 최고의 인기 하객은? (댓글 : 30)
5월 하고도 2일. 변덕스럽던 며칠간의 날씨가 이 날로 싹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도시락 싸서 소풍가기 딱 좋은 날, 후배로부터 썬 크림을 공수 받아 얼굴에 발라야 할 정도로 해가 강렬했더래죠. 영원한 오빠 장동건 형님이 고소영 누님께 장가를 들었습니다. (개인적 친분이 있는 건 아닙니다만,..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5-03 09:54 am추천 -
[비공개] 울산 모비스 챔프전 통산 세 번째 우승! …서울에서 (댓글 : 10)
'쳇, 손에 아직 땀도 안 났는데…' 1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09-2010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전주 KCC와 울산 모비스의 6차전이 열렸죠. 서울 잠실에서 하는 경기였지만, 역시나 울산팀의 홈경기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전에 다른 곳에서의 취재 건이 있어 좀 늦게 도착해 늦은 끼니를 때우니 막 경기가 시..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4-11 11:24 pm추천 -
[비공개] 서울에서 열린 울산-전주팀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 (댓글 : 7)
안 끝날 것 같았다. 쉽게 물러설 그들이 아니라 생각했다. 일 하는 당사자들은 하루라도 빨리 끝내는 게 최선의 길이라 생각하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박빙의 승부 안에서 차지하는 승리보다 더 짜릿한 것은 없다. 지난 한국시리즈 때도 왠지 끝까지 갈 듯했다. 불안하게도 이번 역시 예감은 다르지 않다..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4-10 12:44 pm추천 -
[비공개] ‘레알신한’ 4시즌 통합우승의 현장! (댓글 : 2)
"어느 팀이 이길까요.. 오늘은 삼성 쪽이 이길 듯하지 않나요?" "아냐, 감이 와. 신한이야. 오늘 다 끝날거야." 지난 2차전 삼성의 용인 홈경기 취재 후 ‘무조건 신한’이라는 생각을 버렸습니다. 당일 신한의 국내 최장신 센터 하은주가 20득점 이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 선수들의 파이팅이 절..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4-07 01:51 a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