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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끝(End)내주는 이야기, ‘전영희 기자가 간다!’ 에필로그 (댓글 : 5)
‘산(山)…’ 천리 행군, 무박 2일 행군, 100Km 유격행군... 행군, 행군, 행군. 끝이 없는 줄로만 알았다.갓 스무 살의 정체성 없던 동네청년이 멋모르고 군에 자원입대한 대가로 26개월 동안 받았던 ‘체벌’치고는 너무하다 생각했다. 걸었다 하면 산악행군. 이곳을 벗어난다면 포천 땅을 향해서는 오줌도..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2-02 02:41 am추천 -
[비공개] 불청객 '눈' 골목길 풍경 (댓글 : 3)
2008년 9월 노원구 중계본동 골목길을 촬영한 후 두 번째 촬영을 했다. 100년만에 서울을 덮친 폭설이 골목길 사람들에게는 낭만인지 지옥인지 궁금했다.광화문에서 1시간 넘게 달려 도착했다. 중계본동 골목길, 겉으로는 하얀 눈에 덮혀 옛 고향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분위기였지만 날날이 힘든 생활..봄 여름 가을 겨울|2010-01-18 12:33 am추천 -
[비공개] 육군항공대의 제설작업 (댓글 : 5)
국회에서 파병안이 통과되면 베트남전 이후 처음으로 해외파병을 나가는 육군항공대의 신년 첫비행을 앞두고온나라를 마비시킨 폭설이 왔다. 항공기가 이륙하기 위해서는 활주로에 가득한 눈을 치워야 한다. 군장병들의 눈치우는 모습은 어디나 같습니다 . 장병들이 일단 눈을 치우고 난후 활주로에 ..먹고살기 힘들다.....|2010-01-15 10:03 a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