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ed feet
현장에서
oksalt(2009-04-24 18:47:26) | 원문보기

@.@ 벌써 3년 전 일이네요.
2006년 여름. 우리 회사로 실습을 나왔던 한 학생이 써 준 글입니다.
지금은 모 방송국에서 PD로 일하고 있다는데요.
그 PD님께 당한 완벽한 '몰카스토리'입니다.^^
이런 '몰카'는 난생 처음!
세상엔 기분 좋은~ 몰카도 있었습니다.
나를 감히 '박세리'와 비교해 준 후배님께
'아름다운 뒷모습'이라 말해준 후배님께
제대로 감사 인사를 건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언젠가 현장에서 이 PD를 만나면
그 땐 제가 '몰카선물'을 해야겠습니다.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추카...추카..
담에는 반드시 사진말고
텍스트같이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