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세계레저 프레대회-웨이크보드

 현장에서



춘천에서는 국제 레져 프레 경기대회가 8월 30일까지 열린다.   50개국 6천명이 참가한 이대회는 인라인 슬라럼,B3익스트림,웨이크보드,댄스스포츠,스포츠클라이밍 등 5개의 국제대회와 인리인,B보이 배틀,모형항공기,패러글라이딩, 동력패러글라이딩, 스포츠낚시,족구 등 7개의 국내대회가 동시에 열린다.

주 경기 무대는 송암스포츠타운이며 호반체육관,대룡산 활공경기장 등이있다.

본행사외에도 참관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인근 중도 주차장에는 춘천 닭갈비,막국수 축제도 동시에 열리고 있어 마음껏 경기도 보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마지막 무더위, 가는 여름을 춘천에서 시원하게 지내보자.  

28일 웨이크보드 오전 경기를 잠시 본 뒤 추천하는 의미로 사진들을 올려 본다. 우리가 눈위에서 보드를 타면 스노보드,그렇지만 물위에서 수상동력기를 이용, 보드를 타면 워터보드가 아니라 웨이크보드라고 한다.웨이크보드엔 문외한이지만 재미있는 스포츠란 생각에 이미지 위주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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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내있는 웨이크보드 대회운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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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출전선수들을 응원하는 동료와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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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묘기(경기)는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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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모터보트의 추진력을 이용해 순식간에 뒤집고 여러번 돌기를 하는 등 다양한 기술들이 선보이는데 야구장에서 야구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어서 기술을  세밀하게 보려면 망원경이 있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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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스포츠로 인간의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만한 스포츠가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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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보드 경기중 반드시 보드를 타고 위로 올라서 가야만하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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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걸때는 두손을 견인줄을 잡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한손에만 의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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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도미닉선수 . 거꾸로 쳐박히진 물론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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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보트에 매달려 공중에 뜬 기분은 타본 사람이 아니면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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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쥬니어팀 줄리엔 브리스 트로프. 실력만큼 갈기머리가 더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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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디 유럽에 온것 같죠. 바로 우리땅 춘천 . 의암호 중도 섬 앞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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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어팀 오스트레일리아 도미닉의 묘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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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날아 가네요. 힘이 좋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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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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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보드만 타면 다 공중부양하네요. 우리나라는 아직 저변이 적고 실력있는 선수들이 많이 없어  대부분 예선 탈락하는 현실입니다. 내년에 세계대회가 열리니까 선수들이 지금부터라도 실력을 키우면  입상권 스타가 탄생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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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결국은 쳐박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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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줄리엔인데 망원렌즈로 봤는데 잘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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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의 도미닉인데 결국 견인줄을 한번 놓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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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심판진이 탄배. 우측은 구조정입니다. 웨이크보드는 물에 빠져도 거기서부터 이어서 경기를 진행 할수 있더군요.

많은선수들이 기술을 선보이다 물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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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들이 선수의 동작을 유심히 살피고있습니다. 그리고 배에는 선수들의 동작을 기록하는 요원도 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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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뒤집힌채 끌려가는 그 기분도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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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의식하는 심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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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관중석입니다. 세계대회를 앞둔 프레대회지만 잦은 비에다 신종인푸루엔자 덕에 관람객이 적어 울상입니다.  세계 레저 프레대회는 15가지의 레저스포츠를 직접 볼수가 있어 평소 레저스포츠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며칠 안남았지만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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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잎사귀 2009/09/02 23:46 수정/삭제

    멋진 스포츠네요. 포착된 찰라가 인상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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