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한장면이 아닙니다.
폴란드 출장중 우리나라 VIP를
경호하는 폴란드 경호원들이랍니다.
항상 지근거리에서
몸을 바쳐 일하는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지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멋있고 엣지있는 모습만이 아니라
항상 날카롭고 긴장한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우리들과는 불가근 불가원의 관계이지요.
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지요.
우리나라 작고하신 정치인 중의 한분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사진기자들이야말로 진정한 경호원들이다라고.
경호원들이 날렵해 보입니다. 경호원의 눈은 4방을 동시에 보라던데.....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경호원들이 날렵해 보입니다.
경호원의 눈은 4방을 동시에 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