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는 날,앤디 워홀을 스치며!
현장에서
ufo77777(2009-12-29 14:45:43) | 원문보기
눈이 펑펑..
내린 올 마지막 휴일...
워홀을 스치고 지나갔다.
그다지 큰 감흥은 없었다.
.................

예술가와 작품값..
' 현대 미술의 악동' 데미언 허스트(Damien Hirst1965~)가
처음 포르말린에 동물시체를 담아....
세상을 경악케 한 이후
이것이 예술이라고 외친 이후.....
불과 10년도 채 안돼
그는 현대 최고의 작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대중문화의 복제성를 주제로
순수와 대중의 경계를 무너뜨린
앤디 워홀(Andy Warhol1928~1987) 역시 세계적인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한참 전 미술교과서 마지막 부분을 차지한 천재작가!





얼핏 보면 혼란스러운 사진들이 주류를 이루는
아라키라는 일본 사진작가의 작품도
국내에서 제법 정평있는 미술관에서 전시되었었다.
심술부리는 시각으로 보자면 그들의 독특한 창의성과 지난한 노력,
인고의 시간들을 빼고 생각하면..
유명세의 상당한 부분이
결국은 '배짱Guts,Boldness,Audacity,Fortitude'과
그가 발붙이고 있는 시장(市場 Market)이 바탕이 아닐까?
그 중에서도 배짱이 더 우선이라는.........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저도 다녀왔는데..정말.. 다들 꼭 한번 가보세요. 새로운 세상이랄까? ㅊㅊ !
기자님~ 오늘 응원해주신 덕분에 저희 어린이재단 행사 잘 끝났습니다. ^^ 동아일보에 사진찍으시는 여자 기자님도 멋있더라구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랬군요..멋지고 아름다운 일을 하시니멀리 안가도 좋은 일이엄청 많으실겁니다...한 해 마지막이군요^^마무리 잘 하십시요
EOTGFMB GJ르라ㅣㄷㅈ234682-0ㅑ사';2ㅕㅓㅇㄹ1-섷닏셔203ㅓㅛ5ㅡㄹ화ㅑ56=-65=ㅛㅎㄹㅈㄷㄱ=ㄷㄱ5245755698||,...(외계인이 보낸 특수 암호)번역-잘 있느냐! 훈구, 조만간 나의 진면목을 특종감으로 보여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