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을 그린 작가선생님을 찾습니다!!!

 사진 이야기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말에 탄 채 웃고 있고,

그 아래 부시 전대통령은 성조기를 몸에 두른 반라의 모습입니다.


 


제 책상 옆에 몇 년째 별 생각없이 놓고 있었지만,

대통령 서거 후 볼 때마다 느낌이 오만가지입니다.

인물은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했고,

상징적인 형태가  디테일에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

미술에 관심없는 한 선배는 매우 빼어나게 잘 그린 그림이라고 평가합니다.


문제는 이 그림을 그린 작가님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러 분을 거쳐 제게 선물한다며 들어왔는데

작가의 사인이나추론할 수 있는 다른 근거가 없어서입니다.


오로지 액자의 뒤에 있는 컴퓨터 활자의 시하나인데

이 글 내용 또한 의미심장합니다.

분명 이 그림은 노대통령의 작고 이전 그려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에 탄 기품있는 자세가 아마도 대통령 취임직후가 아닐까

짐작할 뿐입니다.

매우 정밀한 인물 묘사입니다. 주변에선 이런 정도의 실력은 쉬이 이뤄지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이 작가선생님이 이 블로그를 보신다면

연락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화풍과 비슷한 작가님을 아시거나

생각나시는 게 있으시면 글을 남겨주십시요.


부시의 모습이 괴상망측합니다. 성조기는 알겠는데 가슴의 빨강,파랑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말의 이마부분엔 한반도모양의 무늬가 그려졌습니다.

목부분에선 손이 하나 부시의 머리 위로 나와 달리의 그림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말의 다리부분입니다. 나무와 철스프링으로 연결돼 있는데 작가는 무엇을 의도하셨을까요?

참 기이한 부분입니다. 액자 뒷편에 접착 테이프로 이 글이붙여져 있습니다.

유일한 단서이기도 합니다.

'천년,이 작가선생님의 필명인지

아니면 다른 이의 글을 여기에 붙였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보면 대통령의 유고를 예견한 듯합니다.

이 그림을 제가 보유한 지 몇 년이 됐습니다.

다시 말하면 대통령의 생전에 작성된 것입니다.


이 그림의 작가선생님이 궁금해지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가만가만 세상구경!!!!

인생 뭐 있는걸까요?

9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RSF 2010/01/17 11:01 수정/삭제

    기분이 묘해지는 그림이네요^^

  2. 노사모 2010/01/17 11:15 수정/삭제

    참 기이한 그림이네요 대통령의 유고를 예견했다는 해설~

  3. 운영자 2010/01/17 13:18 수정/삭제

    blogmaster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4. 개구리꿱 2010/01/17 14:42 수정/삭제

    무슨 수작이냐 딱보니 자작극이구만 어디서 샀는지 산곳에서부터 캐보면 금방 나올텐데 괜히 이런 블로그에 올리면 인터넷의 속성상 부풀려지고 붙인데 덧붙이고 하면서 개구리 올챙이도 금방 위인이고 천재고 위대한 영웅으로 둔갑되는게 인터넷인데 딱 그걸 노리고 이런 수작을 벌이는구만

  5. 고거참 2010/01/17 14:49 수정/삭제

    노빠정당 국민참여당 생긴날 딱맞춰서 이거 올리는거 보니 구린내가 진동하는구나
    좀 적당히 냄새 안나게좀 하지 그래

  6. wjdtjdud 2010/01/17 15:20 수정/삭제

    대박..

  7. 지나가던 나그네 2010/01/17 15:30 수정/삭제

    개구리꿱 님에 공감

  8. 노간지 2010/01/17 15:31 수정/삭제

    노무현 전 대통령 눈이 외꺼풀인걸 보니 2005년 전으로 추정되네요...

  9. 와우.. 2010/01/17 15:32 수정/삭제

    성사기 모습이..
    빨간색은.. 죽는 시간....
    초록색은.. 사는 기간..
    그러니.. 노 대통령 님께서..곧 돌아 가신 다는 것을 나타 낸것..아닐까요??

  10. ㅇㅇ 2010/01/17 15:34 수정/삭제

    개구리꽥님 말에 공감2^^

  11. ss친위대장 2010/01/17 15:35 수정/삭제

    조작이라는 증거가 어딨어요? 설령 이게 조작이라 하더라도.. 자칭 보수 혹은 중도 우파라는 극우파들이 하는 언론플레이나 조작, 조중동의 농간에 비할까요? 그들의 말대로라면 자기는 바지에 똥싸놓고 방귀 뀐 사람한테 더럽고 냄새난다고 욕하는거잖아요.

  12. 애국자의 피 2010/01/17 15:37 수정/삭제

    친위대장님 말에 동감!

  13. 노리 2010/01/17 15:38 수정/삭제

    친일파 군사정권 조중동 으로 연결되는 수구꼴통들은 다 디져야돼..

  14. ㅇㅇ 2010/01/17 15:39 수정/삭제

    고 노무현 대통령이 한반도에서 손(말에서 나오는)을 뻗어 미국(부시)돈 600만 달라를 몰래 받은뒤 그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고(말다리가 목발) 살 날도 얼마 남지 아니했다는것을 예견한듯 하네요 ㅎㅎ

  15. 600만달러 2010/01/17 15:41 수정/삭제

    지나고 난뒤에 내 점괘가 맞았다.ㅋㅋ

  16. ㅡㅁㅡ 2010/01/17 15:41 수정/삭제

    개구리ㅅㅂㄴㅇ
    누가누구보고 멍멍이수작이래??????????
    너같은놈들이 하는건 그럼 뭔수작이냐?미췬놈들

  17. ㅡㅡㅡ 2010/01/17 15:49 수정/삭제

    타자글자는요....컴퓨터 프린터가 아니고...햄머식 타자기 입니다....활자가 종이를 때리는거죠.
    노무현 얼굴과, 부시얼굴의 그림은 터치방법이 틀리는 다름그림입니다.....얼굴만 붙인 합성 이고요....그림터치방식과......의복은 남미쪽 작가 스타일 입니다.....

  18. 지나는행인 2010/01/17 15:58 수정/삭제

    노짱을 그리워하는 행인입니다.. 글쎄 전 시?를 보면 노대통령의 유고를 예견했다는는 느낌이라는데 글쎄요 전 그런느낌이 별루 안드는데요..다만 말뒷다리가 성치않고 위태로워보이는건 울나라를 나타내는 느낌이구 그런 나라를 이끄는 노대통령의 모습같아요. 부시를 지그시 누르는 느낌 그런 노짱의 카리스마를 나타내는거같아요.ㅋ 근데 이그림 보유하신지 몇년되셧다는데 어서나셨길래 출처를 모르시나여??궁금하네요..

  19. this 2010/01/17 16:01 수정/삭제

    정말 무슨 뜻으로 이런 그림을 그렸을까요? 작가의 해석이 꼭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너무 그립습니다

  20. eco 2010/01/17 16:05 수정/삭제

    돌아가실때보다 많이 젊으시네요 취임초기 즈음의 그림이 맞는 것 같습니다.

  21. 개지라 2010/01/17 16:23 수정/삭제

    송하비결 2009년 예언에 첫줄이 휴입조궁 이라고 했읍니다.
    수리부엉이가 조선의 궁궐로 들어온다.
    찾아보세요.

  22. 나그네 2010/01/17 17:21 수정/삭제

    늠름하게 말위에서 웃고 있지만 말은 가슴은 타인의 손에 의해 뻥뚫려 있고, 말의 생명인 발은 의족, 그것도 스프링이 다떨어져나간 다리... 늠름하게 부시를 짓누르고 있다지만 언뜻보기에만 그럴 뿐...실상을 살펴보니 곧 주저앉고 말 허망한 모습이네요.

  23. ㅇㅅㅇ 2010/01/17 17:26 수정/삭제

    묘하네

  24. you'er pr 2010/01/17 17:33 수정/삭제

    보면 볼수록 가지고 싶어지는 특유의 그림이군요.
    왠지 사람의 마음을 끌는 그림인것 갇아요.
    개구리궥님의 의견에 반대입니다.

  25. 광해 2010/01/17 17:55 수정/삭제

    미친놈....

  26. 김태옥 2010/01/17 17:55 수정/삭제

    참 언제봐도훈훈한 얼굴입니다 참 사실 원리 원칙 근본모두를가지신분이시죠
    자격이안돼는많은이들이 아직도욕하기도하지만 어느누가 님의속을알려나요 호읍이멈추는 그순간까지 그얼마나힘드셨나요...........
    차라리 육신이 아파저리는것이라면 차라리.................
    영과혼이 부서질대로 영과혼이 찢어질대로 진통없는고통속에 그얼마나 저리셨나요
    쥐가싫습니다 무엇을하던 역사에 이름을남기고자 발버둥치는 그 쥐가 싫습니다
    참 묘하기도하구요 이나라 많은국민들이싫습니다
    즘 내집티브이서라도 그분들좀 아니나왔으면 할렐루야 주여 진리를거부하는 저들을때돼어벌하소서!

  27. 바보 2010/01/17 18:05 수정/삭제

    의도적이던 그렇지 않던 기이한건 사실이네요

  28. 김형호 2010/01/17 18:38 수정/삭제

    제 개인적인 추론입니다.
    말을타고 누군가 온다는것은 승승장구하고있는 위대한분을 묘사하는것같습니다. 그러나 그가타고있는 말의 하체가 스프링이빠지고 약해진다는것은 그가 타고있는 말(대한민국)의 미래가 그렇게 오래가지는 않는다는것이네요. 특히 노무현대통령이 명찰부위에달고있는 녹색과 파랑색의 조화는 그가가진 이상이 무엇인지를 나타내는것같습니다. (마치 우리의 신분을 나타내는데 명찰이 사용된것처럼)반면 부시의 가슴에 달린 적색과 녹색(파랑)의 시계모양의 초침은 부시의 이념이 다되었고 초침이 노무현대통령이 가진 녹색과 파랑색의 시간들로 향하는것을 볼때 시대적인 변화가 예측된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말의 눈색깔역시 녹색을 가진다는것은 말과 노대통령이 한 의지를 가졌다는것을 의미하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시간은 계속돕니다. 노무현대통의의 시대도 지날꺼고 다시 적색의 시대로 돌아갈겁니다.
    이상 허접 해설이었습니다.

  29. 지나가다 2010/01/17 18:40 수정/삭제

    기이하게 국참당 날짜에 맞춰서 나타나는 기이하지 않은 그림.

  30. 수호천사 2010/01/17 18:44 수정/삭제

    앞 다리도 하나 밖에 없는 것 아닌가요?

  31. SS 2010/01/17 18:48 수정/삭제

    씨파 뭐야 놈현이 죽은지가 언젠데 젓같은 소릴하고 자뻐졌냐

  32. 나르샤 2010/01/17 18:59 수정/삭제

    위에 어떤님 말씀 맞다나
    말을 타고 기품있는척하면서
    슬그머니 미국에 손내밀어 독약이될 600만 달러를 받아 챙긴다는 뜻인듯 하군요
    즉 상체는 그럴듯하지만 아래를 보면 부실하기 짝이없는 엉터리라는

  33. 로크네스 2010/01/17 18:59 수정/삭제

    부시의 자세는 나가사키에 있는 평화기념상(http://www.encyber.com/comm/board/bl_view.php?tid=travelworld&division=&p=1&schf=&schv=&lskin=list&range=&del_gubun=&modiidxNo=&sOption1=&sOption2=&sOption3=&sOption4=&idxNo=8752&order=1)의 자세 같습니다. 핵무기의 위험과 평화를 상징하죠. 다만 원래 평화기념상은 치켜든 손이 핵무기의 위험성, 횡으로 뻗은 손이 평화, 감은 눈이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나타내는데 부시는 눈을 뜨고 있네요.
    부시의 가슴에 있는 시계는, 대략 5분쯤 남은 게 '지구종말시계(Doomsday Clock)'이 아닐까하네요. 핵무기에 대한 인류 멸망의 위협 정도를 나타내는 시계인데, 북한 핵실험 때 5분 전까지 갔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부시의 강경 대북책과 그로 인한(것이라고 화가가 생각하는) 한반도의 핵전쟁 위협 등을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하네요.

  34. 로크네스 2010/01/17 19:01 수정/삭제

    아, 부시의 시계는 그냥 부시의 임기가 다 되었다는 의미일수도 있겠네요.
    확대해석은 피해야겠죠.

  35. 뇌물현 2010/01/17 19:08 수정/삭제

    ㅋㅋㅋㅋ,, 뒈져버린 뇌물현을 가지고 또 무슨 개소린지? ㅎㅎ 너희 좌빨들은 냄새나는 썩은시체를 가지고서
    얼마를 더 챙겨 먹으려고 하느냐 깨끗한척 하다가 뇌물쳐먹은게 개 쪽팔려서 스스로 뒈진 좌빨 부두령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참 잘뒈졌다고 생각하고 뇌물현이가 뒈진날 떡을 돌리지 못한게 후회가 된다,, ㅎㅎㅎ

  36. 2010/01/17 19:44 수정/삭제

    저 시계 그거 아닌가요? 최후의 날...말이죠 최근에 늦춰젔다는데 흠
    이거 북한에서온 그림이구나 ㅋㅋ

  37. ㅎㄷㄷ 2010/01/17 19:50 수정/삭제

    그림을 딱 보는 순간, 좀 당황스럽네요...
    음, 그림이 무섭네... --;

  38. 두꺼비 2010/01/17 19:58 수정/삭제

    말은 대한민국인디, 그당시 얼마안남은 임기의 미국식 제국주의를 주도하며 중동에서 피를 부르던 부시와 끝까지 연줄대서 어찌어찌해보려는 극우 사대주의무리덜의 최후의 발악에 속이 텅빈 말은 대한민국은 그동안 정의와상식이 통하지 않는 진짜모습을 표현하며 부러질듯 위태한 말의 뒷다리는 약한 지지기반으로 겨우 안장에 앉아서 대한민국을 끌고 나가야하는데 말의 눈알이 없으니 우리나라가 어느쪽으로 가게될라는지 아마득하다는 뜻. 작금의 세태를 보면 화가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는 듯한디 노무현대통령의 죽음을 예언한 것은 아닌것으로 느껴짐. 노무현이 아닌 빌빌거리는 대한민국 현재와 미래를 예언하는 듯하이.

  39. 비굴 2010/01/17 20:04 수정/삭제

    세상 참~~

  40. 2010/01/17 20:07 수정/삭제

    한반도를 이용해서 전쟁을 일으키려 한다.그럼으로 인해서 종말이 다가온다.
    그러나 그것또한 악마의 장난
    부시는 신에 의해서 처단 받으려 한다.
    곧 신세계를 일으키려 했던 악을 따르려 했던 자들과 전쟁이 일어난다.
    그것은 선과 악의 전쟁 이후에 인간과의 전쟁이 될듯

    ㅋㅋ

  41. 물현 2010/01/17 20:09 수정/삭제

    한반도 핵미사일 공동개발자 3인중 한명. 형사피의자 신분으로 자살한 창피한사람.

  42. ㅋㅋ 2010/01/17 20:17 수정/삭제

    백의눈봉사들고뻥뚤린가슴지탱할수없는다리시간에고름속에웃음만간직할시간

  43. 뜬구름 2010/01/17 20:20 수정/삭제

    부시 가슴의 시계는 지구 멸망 시계같은 데요.
    미국을 누르고 우리 한국이 지구 멸망을 막는다는 뜻 같네요

  44. 노사모 2010/01/17 20:21 수정/삭제

    부시 보면 '소크라테스의 죽음' 에 나오는 소크라테스하고 얼굴방향빼고 완전일치하네 뭘의미할까... 보고싶습니다.

  45. 데미안 2010/01/17 21:18 수정/삭제

    글부분을 확대하여 보면
    그래픽 소프트웨어로 종이무늬 디자인 바탕에 글자 편집 써넣어 놓구 마치 세월이 흐른듯 보이게 하기 위하여
    글자를 약간 조잡하게 흐려보이도록 퍼짐효과를 넣었군요...
    "접어놓은 손님이 가실때에는 ..."부분부터 뒤로 그래픽툴로 확대하여 보세요
    아주 확실히 확연합니다.
    그러고 싶습니까? 글 올리신분...고인을 욕되게 하지 맙시다.

  46. 데미안 2010/01/17 21:23 수정/삭제

    사진도 컴퓨터그래픽에 의하여 만들어졌군요..
    고인의 오른쪽 머리에서 목선을 거쳐 어깨선을 따라내려가는 라인들을 확대하여 보면
    브러슁 처리되어 있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붓터치가 아닌 컴퓨팅 마우스 브러싱입니다.
    확대하여 보시길 .....

  47. ㅇㅇ 2010/01/17 21:34 수정/삭제

    그만 좀 해 어휴 창피하지도 않냐 이런 것도 낚이는 사람이 있으니..

  48. 김대운 2010/01/17 21:39 수정/삭제

    제가 97년도에 일본 나가사끼 여행을 한적이 있는데 그곳에 원폭피해를 거울삼아 커다란 동상이 세워져 있었는데요 부시의 몸동작과 일치 하는군요 하늘을 가르치는 손가락은 원자폭탄을 땅을 보고 있는 손바닥은 자유와 평화를 뜻한다는 가이드의 설명이 생각 납니다 이 그림과 어떤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하여 글올립니다 다른 네트즌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49. 웃기네 2010/01/17 22:28 수정/삭제

    범죄자도 자살하면 영웅되는세상이네 ㅋㅋ 그런면에서 보면 노무현의 자살은 자신의 최고의 정치적선택인거같다 진짜 ㅋㅋ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아직도 떠받들고 있는거보면

  50. Eldrk 2010/01/17 23:11 수정/삭제

    노무현,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누구의 도움없이 자기만의 실력으로 대통령이 됐다고 인정 받고 싶었던, 민주주의를 처음으로 실현했다고 역사에 남기고 싶어 전임 대통령에 흠집을 냈어야만 했던 나약한 대통령이었을까..? 지금 노무현 계승한다고 분열을 자초하는 유시민당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 지기도 한다.세월은 흘러 지나간 사람들은 잊혀지겠지만 올바른 역사는 진실을 알것이라고 믿는다.

  51. 혹시 2010/01/17 23:23 수정/삭제

    저는 정치적 입장에서 조작했다기 보다는...그림값 띄우려고 혹은 화가유명세 태우려고 조작한 것일 가능성은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52. 네이버 2010/01/17 23:36 수정/삭제

    네어버에 띄워보세요

  53. 글쎄 2010/01/17 23:37 수정/삭제

    그림이 조작된것 같지는 않는데요..어디가 조작된것 같다는건지 전 확대해도 잘모르겟던데요

  54. MOMO 2010/01/17 23:55 수정/삭제

    제 생각에는 이 그림은 그림 그릴당시 노전대통령 정권에 대한 비판의 그림 같아보이네요. 가슴팍의 마크는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당색을 나타내는 것 같구요. 얼핏 명마처럼 보이는 말은 그 표면엔 한반도통일을 내세우고 있지만 다리를 보면 상당히 위태하고 부실한걸 나타낸거 같구요. 손은 북한을 나타낸거 같은데 땅굴아니면 계속되는 남침에 관한 표현 같아보이네요. 겉으로는 아닌 것같지만 내부에서는 밖으로 파고 나오고 있죠. 부시전대통령 그림은 전쟁에 관한 측도 같아보이는데 녹색은 평화 붉은 색은 전쟁같아보이는데 자세히 보시면 눈금이 녹색에 있었던게 붉은 쪽으로 옮겨가고 푸른평화의 영역이 붉은 색이 침범당해 줄어든거 같아보이네요.

  55. 육각수 2010/01/17 23:56 수정/삭제

    그림을 보니 불길한 느낌이 확 드는군요. 말의 뒷다리가 인조다리이고 지탱하는 스프링이 부서져 있고 스프링 하나가 간신히 지탱하는 모습은 낙마가 예상되는 그림. (말의 눈이 눈동자가 없는 흰눈이니...눈에 동자가 없어지면 사람의 경우 영혼이 떠나는 모습... 더욱 더). 말 속에서 나온 큰 손이 부시의 머리를 누르고 있는 것은 미국의 엄청난 금융위기(큰 손 ), 그로인하여 오바마에게 대권이 넘어가는 암시. 고 '노'님의 복장은 흰 와이샤스와 흰 넥타이,유난히 짙은 청색 콤비 상의 ( 그림의 청색은 예전에 죄수복, 흰색은 재판 또는 결백을 상징.)
    흰 안장은 백색 상여 및 원한, 흰 상복...
    말의 이마에 한반도는 노무현 대통령 전용차량과 경호원을 말(馬)로 대신 암시.액자 뒷편의 詩는 죽음을 암시한 시 맞습니다. 지은 사람 '천년'은 고 '노'님이 자살하는 바위를 암시.

  56. riluc 2010/01/18 01:01 수정/삭제

    부시 가슴의 시계는 임기말임을 나타내고 헐벗은 모습은 레임덕을 나타낸 것이 아닐까요?

  57. riluc 2010/01/18 01:03 수정/삭제

    여튼 이런 그림... 굉장히 무섭네요... 노통이 돌아가셨으니 더욱이나... 그림은.. 슬프고.. 무섭고..
    많은 걸 생각나게 하고 소름이 돋네요

  58. 오세영 2010/01/18 01:56 수정/삭제

    저는 좀 보수적이다는 말을 듣지만 찌질하게 좌파정권운운안하고 제가 한번 느낀바를 서술하겠습니다. 말에 있어서 방향을 잡고 속도를 조절해주는 지휘자 역할은 기수입니다. 즉 기수는 노무현 전대통령이고 말은 우리나라(이마의 상징으로 미루어봐서)임을 뜻합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당시 열린우리당으로 출마하셨던걸로 기억하고 열우당 로고가 노랑생 녹색으로 이루어진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기수 가슴에 노랑 녹색 마크를 달고 나온것 같고요, 국가가 돌아가기 위해서는 특정세력의 후원이 있어야 합니다. 대외적으로는 부시가 이끄는 미국이고(그래서 말의 한 다리를 맡음) 그리고 나머지 고장난듯한 두다리는 아마도 사회의 두 세력 아마도 보수와 진보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출신적 한계로써 보수의 공격을 받고, 진보의 극단적인 이상을 쫒지 못하고 실질적인 국익을 위해 보수적인 선택(파병 FTA등)관련해 진보의 지원을 받지 못한점을 미루어볼떄 사회의 두세력이 지도자의 뜻으로 국가를 이끌어나갈수 있는 동력으로 작용하지 못한 상황을 고장난 다리로 표현하지 않았나 싶네요.

  59. 오세영 2010/01/18 02:01 수정/삭제

    또한 부시의 패션을 보아서 로마의 네로황제같은 느낌이 드는데 심장의 시간이 다하기전에(임기를 마치기전에) 적대국가에 대해 공격적인 자세를 취한다는 느낌이 들고요, 말 가슴에 있는 손의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뚫렸다기 보다 안에서 뚫고 나와서 찢겨졌다는 느낌이 들고 밖으로 나오기 위해 붙잡고 있다는 느낌을 봐서 지금의 현실에 대해서 도피하고자 하는 화자의 열망이라고 생각이 되나요? ㅋㅋㅋ 마지막껀 좀 뚱딴지같네요

  60. 오세영 2010/01/18 02:19 수정/삭제

    부시의 자세는 어떤분이 알려주신데로 나가사키의 평화기념상의 자세와 비슷한데(소크라테스의 죽음과는 연관이 안되서..)한손엔 평화 한손엔 핵무기의 위협을 상징하는 나가사키의 작품과 부시의 철학(미국에 의한 철학과 북한핵에 대한 경각심)이 비슷해서 그런자세를 이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61. 오세영 2010/01/18 02:26 수정/삭제

    아울러서 생각해낸 건데, 가슴속에서 뚫꼬 나와써 뿌씨 머리까까이 온손은 국내의 반미성향의 세력이 부시를 비난하는 행위를 상징적으로 나타낸게 아닐까 싶네요. 그게 직접적으로 부시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기에 부시 머리 끝에 살짝 닿았을뿐이고, 시민이 주체였다는 점에서 한국을 상징하는 말에서 뚫고 나온것이며, 아울러 이는 노무현 대통령의 의지와는 무관하다는 상징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62. 정국 2010/01/18 04:00 수정/삭제

    한없이 웃으면서 젊은 이상으로 나라를 이끌어 가려던 노통님 하지만 현실에서 받혀주지않는 권력들. 지배계층들, 화합하지않고 정부에 힘을 실어주지않은 세력들로 인해 이뤄질수없는 현실이 되버린다. 백안, 고장난 다리는 방향을 헤아릴수없고 어떤 정치를 추구하려해도 움직이지않는 대한민국을 표현하였고, 밑의 부쉬의 그림은 미에 굴복하지않고 대등한 더 나아가서 우월한 대한민국으로 발돋움하기위한 노통령 긍지를 보여줬다는걸로 보고싶다. 부쉬 가슴의 시계는 전쟁일으키려는 마음or분노계이지로 보여진다. 미래를 짊어지고갈 고 노무현전대통령님의 고난을 예견한듯한 그림으로 보인다.

  63. 모를감상 2010/01/18 04:05 수정/삭제

    손가락을 한반도를 가르키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부시 가슴의 시계는 전쟁으로 향하고 있고, 대한민국 정부는 언뜻 건재해보이나 앞다리는 미정부와 일체로 연결되어있고 뒷다리는 의족을 차고 있어 스스로 달려나갈 힘도 없다. 허울 좋은 망가진 몸체에서 기어나오려는 고통스러운 민중의 손길이 부시의 머리 뒤로 보인다.... 지극히 주관적인 그림 해석입니다. 뒷면의 시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죽음을 예견했다기 보다는 당시에도 탄핵이다 뭐다 풍파가 많으셨고 아니라도 언젠가 권좌에서 물러나겠지만 한때나마 대통령 자리에서 업무를 수행하시는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는 그를 향한 무한한 애정에서 나온 시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64. 거참 2010/01/18 06:12 수정/삭제

    애들보기 부끄럽지 않냐?
    좌빨들 수구꼴통들 내눈에 보기엔 똑같다.
    싸울거면 니들끼리나 싸우던가.
    하긴 시발 싸워서 고생하는게 어디 니들이디?
    못가진 것들이나 고생이지.

  65. asd 2010/01/18 07:04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다음까페에서 왔어요. 사진이랑 글 퍼가고 싶은데 막혀 있네요^^ 출처는 밝힐테니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6. 미확인비행물체 2010/01/19 11:43 수정/삭제

    죄송합니다....한 번도 풀은 적이 없어서...밝혀지지 않은 실제 작가선생님 입장도 있을 수 있어...다른 포스트는 드릴 수 잇어요

  67. 만복이 2010/01/18 09:05 수정/삭제

    부시 가슴에 시계는 지구 멸망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는 것 같군요!

  68. ㅇㅇ 2010/01/18 09:23 수정/삭제

    고 노무현 대통령이 한반도에서 손(말에서 나오는)을 뻗어 미국(부시)돈 600만 달라를 몰래 받은뒤 그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고(말다리가 목발) 살 날도 얼마 남지 아니했다는것을 예견한듯 하네요 ㅎㅎ
    맞는소리같네요 와 정말대단

  69. 그림보면 2010/01/18 09:24 수정/삭제

    뇌물먹고 디졌단게 나타나네

  70. 전원범 2010/01/18 09:27 수정/삭제

    말의 상징은 뒷다리가 없어서 나무판자로 엉성하게 역었군요 스프링도 빠지고 눈은 멀었고요 앞다리는 없다고 봐야겠지요 앞다리를 대신한게 부시대통령 부시-차림이 기독교적 색채가 나고요 가슴을 관통한 시계가 정오를 갈키는군요 정오를 가르키는건 예정된 시간을 주로 상징한다고 봐야겠고요 말의 가슴엔 커다란 구멍이 나있고 거기서 나온 손이 부시 머리위에 언저있는 형상이 마치 핸들링 하는 손처럼 느껴지고요. 이마에는 한반도 지도가 새겨져있고요. 말은 우리 한반도라 보면 될것같네요 뒷다리없고 나무로 얼기설기만든 뒷다리에 앞다리는 외세가 지땡하고 가슴이 뻥뚤린 상황과 앞이 보이지 않는 암울함 그위에 노무현 대통령이 잘차려 입고 어찌 해보려는 모습이 애초롭게 느껴집니다.

  71. 진짜이해안되는게. 2010/01/18 09:28 수정/삭제

    겉으로는 깨끗한척 혼자다해 쳐먹고 서민 위하는척하면서 지1랄하면서 지는 골프치러다니고 뇌물쳐받고 이짓거리했는데 말이야 아직도 신처럼 떠받는사람들은 뭔지... 참 이해가 안되네... 와나 진짜 ㅋㅋㅋ 끝까지 깨끗하게 뒤졌으면 말을안하지 뇌물받고 꿀리니깐 자살한사람을 ... 아예그럴라면 깨끗한 척을하면안되지 욕나오게말이야

  72. ㅇㅇ 2010/01/18 09:42 수정/삭제

    이글이 올라온 날자가 좀 않좋긴한데.. .
    그림은 친노적인 성격이기 보단 반 노 색체가 강한데..
    왜 이걸 노빠들의 그림이라고 하는지 잘..

  73. REF 2010/01/18 09:46 수정/삭제

    아이작 멘데스? 맷 파크먼? ...

  74. 미확인비행물체 2010/01/19 11:45 수정/삭제

    ㅎㅎㅎ Heroes??????? 설마요..정작 작가분은 아직껏 파악이 안되요@@@@@@그 분에게 누가 되진 않겠지요?

  75. 구미회 2010/01/18 09:58 수정/삭제

    어떠한 이유라도 이나라대톨령으로서는 자질이부족함은 재론의여지가 없다고생각함니다 여러가지중에서도 국론을분열시켜 혼란만이 가중되고 있음은 데중과 놈현의 부끄러운 업적 암튼두사람 잘갔어요

  76. 김선길 2010/01/18 10:07 수정/삭제

    세종시 ? 박근혜 주둥아리만 국민을위하는척 하지만 지도 표심따라 행동하는 계집애네 자꾸이문제가지고 즐기려단 후일 서울사람에게 역풍 맞고 경선도 하기전에도중하차 서울사람 화나면 무섭다 충청권이란 충남대전 핫바지 충북은 왜들 시끄러운지 명박확밀어부치세요

  77. 머지 2010/01/18 10:09 수정/삭제

    싸우지마세요
    어쩌피돌아가신사람인데
    뭔상관

  78. 이웅수 2010/01/18 10:15 수정/삭제

    먼저 부시의 모습은 신화에 나오는 신을 형상하고 가슴이 있는 시계는 지구 종말(Doomsday Clock)을 상징 하는것 같습니다,즉 부시가 세계의 종말을 촉진 시키고 있다라는 그런 의미,이마에 한반도 무늬가 있는 말을탄 노무현대통령이 한반도를 이끌어 간다라는 상징적인것 같구요,말의 다리는 대한민국의 경제를 형상한것 같습니다 말이 달릴려면 다리가 튼튼해야 겠죠.말의 가슴에난 구멍의 손은 깊은 구렁으로 빠지지 않기 위해 잡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현상한것 같습니다 .이상 허접 해석입니다..

  79. 그린홀 2010/01/18 10:17 수정/삭제

    아무리 반듯하고 능력있는 기수가 있더라도, 초점은 없고, 가슴은 후벼파져 있고, 나아갈 길은 외세에 막혀있으며, 다리는 곧 부러질 말을 잘 운행할 수 없다는 그림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 기수는 단지 고 노무현대통령뿐 아니라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들이 되어도 똑같은 의미가 되겠네요

  80. 유네스 2010/01/18 16:14 수정/삭제

    말을 보니 트로이 목마가 연상되는데요...

  81. ._.K 2010/01/18 16:38 수정/삭제

    부시의 손가락은 한반도 지형이 아닌, 고노무현 대통령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 그림을 언제 발견하셨는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그의 탄핵 후나, 미국과의 충돌 등... 말의 다리가 스프링이나갈 위기라는 것은, 노무현대통령 아래 한국과 미국의 관계가 위협적이다, 그리고 시계는, 세계종말 시계(doomsday clock) 을 상징화하는게 아닐까... 즉, 한국에서 미국과 충동해 핵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작가는 노무현 시기에 북한 관련해 핵전쟁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해 둠스데이 클락과 연결해 그린 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아님 그저 노무현이나 부시의 임기가 몇 년 남지 않았다는... 시의 내용으로 봐선, 그의죽음을 예언한 게 아니라, 탄핵과 관련된 그에 대한 여러 사람의 불만의 목소리, 하지만 그의 입장으로 봐선., 한국 엄연히 역사에 남을 대통령이다.. 이런 뜻 아닐까요?

  82. ._.K 2010/01/18 16:54 수정/삭제

    (위) 즉, 간단히 무슨 말이냐면, 시로 인해 노무현대통령 지지자였던 듯 하네요. 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와, 그림은 국제적으로 미국과 충돌하는 거고.. 그저 노무현대통령이 곧 임기 끝날 것을 감안해서, 그리고 비판의 목소리가 수그러들지 않을 걸 알고, 그에 대한 찬가의 시를 쓴 것 같은데.
    :( 그런데 이런 그림, 예언했든지 안 했든지, 별 의미는 없습니다.
    뭐 예언한 그림은 아니지만, 예언했다고 세상이 바뀌나요?? 이런 것에 너무 의미두지 마세요~ :D
    아이티 재난, 그리고 우리나라도 지진 수가 31년만에 최대인 것, 세계가 한파로 춥고 불란서와 영국 웨일즈는 폭설이 쏟아지고... 이제 이런 일들 정말 많아집니다.
    늦기 전에 모두 깨끗하게 사세요.
    교회 비판하시는 분들, 정말 솔직히 말하면, 이제 하나님이 사람들 많이 걸러낼겁니다.
    입 조심하시고, 술마시고 방탕한 생활보다는 정직하고 깨끗하게사세요.
    제가 왜 이런 글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꿈에서 하나님을 뵈고서 하나님을 모르는 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정말 이제 많은 일들이 일어나 하나님이 사람들을 칠겁니다.
    제 덧글보고 욕하시는 분들 말릴 수 없지만,
    교회 안 다니시는 분들... 제발 한번만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시고, 마음속에 공허가 생긴다면 아무렇게나 하나님과 대화해 보세요. 그리고 교회 찾아가시고 회개하세요.
    정말 늦기 전에요. ...UN이 지도자 뽑으면 세상 뒤집어집니다. 그때 미혹되고 가짜 예수재림에 흔들리지 마시고, 지금부터 마음을굳건히 하세요. 이유 없이 말하는 거 아니에요. 부탁입니다.

  83. WTF~ 2010/01/18 17:02 수정/삭제

    윗글님, 아이티재난... 이제부터 정말 종말이 시작된다는 서곡인 것 같아요.
    아이티가 독재정치 계속 하고, 그리고 그 나라 국민성이 더럽고 방탕해서 하나님이 치신 것 맞음.
    그리고 가난하고 힘 없는 사람들만 친다며 신은 불공형하다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 나라 국민들 벌써 폭동 일으키고, 유통기한 조금 지난 음식 준다해도 먹을 거 부족하고 없는 상황에 말 없이 넙죽 받아먹기나 하지 불평하고 다른나라에서 온 도우미들 죽이고... 국민성 원래가 더러워서 하나님이 친(죽인) 거임.

  84. 미확인비행물체 2010/01/19 12:24 수정/삭제

    이 글을 올린 날이 **당 창림일인 건 물랐습니다...
    그림관련해 많은 분들의 코멘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지구멸망의 날 시계부분이나
    히로시마 평화공원 부분은 많은 이들도 배웠으리라 봅니다.
    아직껏 작가선생님과 관련된 부분은 파악되지 않습니다.
    해당 작가님에게 누가 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만나뵐 수 있다면....작품 그릴 당시의 소회등을 여쭙고
    허릭하신다면 소개하겠습니다..꾸벅

  85. 이과장 2010/02/10 16:31 수정/삭제

    그분 생각나는 날이네요.. ㅎㅎ
    꼭 찾으셨으면 해요~
    ** 이런 글에도..악플 다는 사람들은..참... 뭐하는 사람들인지..에혀

  86. 성원이.^^ 2010/02/13 10:16 수정/삭제

    사랑합니다.그리고 미안합니다.이 훈구 기자님 감사합니다^^

  87. 징검다리 2010/04/27 13:17 수정/삭제

    조사받다가 얼마나 다급했으면 자살까지 하셨을까?

  88. dsds 2010/05/08 05:31 수정/삭제

    노통장 취임 초를 그린 일러스트 아닌가? 지지기반이 미약한 노통장이 한반도를 이끌 지도자로 말안장에 올라 기뻐하지만, 당시 조지가 노통을 좌파통장으로 인식..이를 가리켜 내편아님 적을 표현한게 아닌가? 적색으로 치우친 눈금을 향해 올라간 오른손은 위협적인 손동작.총을 쥔거같은.. 녹색 이면 우파로 친구임을 강조하는 왼손.. 임기초 위태로운 통장의 한반도 외교안보 문제를 두고 표현한듯.

  89. 알겟다 2010/05/08 08:40 수정/삭제

    말 이마에 한반도
    말은 한반도
    그런데 말 뒷다리는 고장남
    그리고 앞다리는 하나밖에 없음
    부시한테 의지한다는 뜻인거 같음
    그리고 부시는 무언가를 시키는거 같음
    그거때메 한반도(말)이 화나서(미쳐서(눈동자 없자나)) 떨어져 죽었다는거 아냐?

  90. 조영득 2010/05/30 23:55 수정/삭제

    대한민국의죄인노무현죽어서도살아서도혼란의망령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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