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총리 내정자는 개각이 발표된 8일 오후 이미 서울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아니 8일 이전부터 종로구 내수동의 한 오피스텔을 사무실로 쓰고 있었죠. 이 오피스텔 이름은 몇 년 전 신정아 사건으로 국민들의 귀에 익숙합니다. 도지사 시절 정무보좌관 등 비서진들과 함께 중앙 정치 무대로 진출할 ..
'사상 첫 총리공관 현장검증' 22일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으로부터 인사청탁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혐의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재판을 받고있는 가운데 재판부가 사상처음으로 국무총리공관에 대해 현장검증을 실시했다. 오후 2시부터 현장검증이 예정된 가운데 곽영욱 전 사장이 엠블런스를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