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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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또 다른 가을의 붉은 전령 -함초와 담쟁이
(댓글 : 1)
함초를 우리말로는 ‘퉁퉁마디" 라고 부른다. 퉁퉁하고 마디가 있는 풀이라는 뜻이다. 중국의 옛 의학책인 『신농초본경』에는 맛이 몹시 짜다고 하여 함초(鹹草), 염초(鹽草)라고 하였고, 또 몹시 희귀하고 신령스러운 풀로 여겨 신초(神草)라고도 적혔다. 일본에서는 1891년에 북해도 아께시마만에서 ..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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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06: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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