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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10 KBL 드래프트 ‘소녀시대? NO! 이제는 브로시대!’ (댓글 : 3)
2010 KBL 국내 선수 드래프트의 최대어로 손꼽히던 문태종(미국명 재로드 스티븐슨, 35· 196.5cm, 95.4kg)이 인천 전자랜드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리그 득점 1위를 달리며 한국 프로무대 1년차를 보내고 있는 문태영(32·LG)의 친형이라 알려진 문태종은 2일 열린 트라이아웃에서 그 베..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2-03 10:34 p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