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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눈오는 날,앤디 워홀을 스치며! (댓글 : 4)
눈이 펑펑..내린 올 마지막 휴일...워홀을 스치고 지나갔다.그다지 큰 감흥은 없었다..................예술가와 작품값..' 현대 미술의 악동' 데미언 허스트(Damien Hirst1965~)가 처음 포르말린에 동물시체를 담아....세상을 경악케 한 이후이것이 예술이라고 외친 이후.....불과 10년도 채 안돼그는 현대 최고의 작..가만가만 세상구경!!!!|2009-12-29 02:45 p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