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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끝(End)내주는 이야기, ‘전영희 기자가 간다!’ 에필로그 (댓글 : 5)
‘산(山)…’ 천리 행군, 무박 2일 행군, 100Km 유격행군... 행군, 행군, 행군. 끝이 없는 줄로만 알았다.갓 스무 살의 정체성 없던 동네청년이 멋모르고 군에 자원입대한 대가로 26개월 동안 받았던 ‘체벌’치고는 너무하다 생각했다. 걸었다 하면 산악행군. 이곳을 벗어난다면 포천 땅을 향해서는 오줌도..동네총각의 완전히 찍힌 이야기|2010-02-02 02:41 am추천








